매년 11월 둘째 주 목요일이면
하늘의 ✈️비행기도,
길가의 🚗자동차도
잠시 멈춘 듯한
특별한 하루가 찾아옵니다.
🌏온 나라가 같은 마음으로
조용히 응원을 보내는 순간.
준비해온 것보다
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모두가 마음 속으로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날 🎉
바로 수능입니다.
길었던 한 해동안
수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고
자신과의 싸움 속에서
끝까지 달려온 🧑🏽🎓👩🏽🎓수험생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부는 때로 힘들고 지치지만,
그 과정을 지나고 나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줍니다.
길 끝에서 우리는 조금 더 단단해지고,
조금 더 멀리 바라보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죠.
이러한 배움의 변화는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에서도
같은 모습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배움이라는 작은 씨앗이 자라
누군가의 하루를, 그리고 삶 전체를
따뜻하게 바꾸어 주고 있어요.
이번 달에는 그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그럼,
📖 교육이 피워낸 따뜻한 변화의 여정으로
함께 걸어가볼까요?
[방글라데시] 학교가 아닌 곳에서의 시간들
방글라데시에서는 여전히
18세 이전에 결혼을 하거나,
학교 대신 노동 현장에서
😥하루를 보내야 하는 아동들이 많습니다.
가난이나 조혼, 강제 노동 등 각자의 사정으로
배움을 이어가고 싶어도
🏫학교를 떠나야만 했던 아이들에게는
다시 배움으로 돌아갈 수 있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기회] 배움으로 넓혀가는 꿈과 미래의 가능성
굿네이버스는
전 세계 모든 아동이
차별과 소외 없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돕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보차간지를 비롯한
여러 시골 지역에 🏫학교를 설립하여
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다양한 인식교육을 진행하였어요.

또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사들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동의 권리가 저해되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하는데 더욱 힘 쓰겠습니다.
- 마이놀 / 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 대표
👷🏽 아동 노동을 줄이고
아동의 교육권을 지켜내기 위해
교사·학부모·지역사회·정부가 함께 협력한 결과,
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는
🏆 '유네스코-함단 교사개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교사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양질의 교육 (SDGs 4)에
기여한 단체에 주어지는 의미 있는 상입니다.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지켜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 단단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새로운 변화가 만들어지는 순간에도
🥰좋은 이웃 여러분, 함께해주실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