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학교 대신 일터에 가야 했던 한 아이. 어느 날 작은 우연이 그런 아이들에게 학교에 갈 수 있는 책가방과 교복이 됩니다. 상상해 보세요. 오늘 아이의 배움이 내일 그 어떤 가능성으로 자라날지.
두 번째, 행복
맛있다, 건강한 희망
Before
After
채소를 골라내는 반찬투정이라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늘 배고팠던 한 아이. 어느 날 작은 우연이 몸부터 마음까지 건강하게 하는 맛있는 희망이 됩니다. 매일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잘 먹겠습니다~" 아이의 목소리를 생각해 보니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다는 말. 꼭 거짓은 아닌 것 같지요?
세 번째, 행복
쑥쑥 자라다, 풍성한 내일
Before
After
홀로 힘들게 일하는 엄마를 위해 불을 지피며 위험하게 일하던 한 아이. 어느 날 작은 우연은 한 아이를 어엿한 달걀가게 사장님으로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단순히 경제활동을 돕는 게 아니라 살아갈 이유가 되는 참 귀한 달걀. 언젠가 당신에게도 그 달걀을 먹어볼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