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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네이버스를 사랑하는 좋은이웃들의 모임

    Good Member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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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Good Members Day

굿멤버스데이는 매월 마지막 목요일 회원모임에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굿멤버스데이에 참여 가능합니다.
좋은이웃을 통해 나타나는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에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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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이야기

해외현장, 그 가슴 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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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7
  • 굿멤버스데이
  • 해외현장, 그 가슴 뛰는 이야기
  • 일시
  • 9월 27일 화요일 오후 7:00~8:30
  • 대상
  • 해외현장 이야기가 궁금한
    정기회원 및 동반인
  • 장소
  • 굿네이버스 지하 1층 라운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3
    (5호선 신길역 3번 출구)
  • 약도보기
  • 문의
  • 회원상담센터 1544-7944

9월 굿멤버스데이는 9월 27일 화요일
‘해외현장, 그 가슴 뛰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에티오피아’ 나라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프리카의 뿔'이라 불리는 에티오피아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 위치한 나라로
굿네이버스는 1997년부터 좋은 이웃의 따뜻한 손길을 전해 왔습니다.

굿멤버스데이를 통해 에티오피아 지부장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해외현장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해외현장 이야기가 듣고 싶으신 분,
지인에게 굿네이버스를 소개하고 싶으신 분,
회원모임에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동반인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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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Good Member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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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굿멤버스데이
  • 매월 마지막 목요일
  • 장소
  • 굿네이버스 지하 1층 라운지
  •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3
    (5호선 신길역 3번 출구)
  • 약도보기
  • 문의
  • 회원상담센터 1544-7944

2016년 굿멤버스데이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굿멤버스데이는 이어집니다!
매월 마지막 목요일 굿멤버스데이에는
아래와 같은 주제로 이야기가 꾸려집니다.

다양한 나눔 이야기가 있는 2016년 굿멤버스데이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 01월 28일 | 새해맞이‘Good Dining’
  • 02월 26일 | Hello, My Good Neighbors(첫 후원회원 모임)
  • 03월 31일 | 25살 굿네이버스 생일파티
  • 04월 28일 | 2015 굿네이버스사업보고(연차보고)
  • 05월 26일 | 우리가족나눔클래스
  • 06월 30일 | One-day Class for I'm Your Pen 재능나눔회원
  • 07월 28일 | 두근두근결연 첫 만남
  • 10월 20일 | 해외현장, 그 가슴 뛰는 이야기
이달의 굿멤버스데이 참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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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멤버스데이 그 후 이야기

Hello, My Good Neighbors

  • 3.262015
  • 굿멤버스데이
  • Hello,
    My Good Neighbors
  • 2015년 3월 굿멤버스데이
  • 3월의 마지막 목요일,
    따뜻한 식사와 함께 굿네이버스의
    새로운 가족이 된 좋은이웃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가 있던
    굿멤버스데이 첫 만남의 자리를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구광회 회원

    여자친구와 저는 모두 예술 쪽 일을 하고 있는데, 처음 만난 결연 아동의 꿈이 예술가라는데 마음이 많이 끌렸어요. 아이가 꼭 예술가가 되어 꿈을 이룰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동반인

    후원하고 있는 친구를 따라 왔는데, 저도 나눔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요.

  • 필현우 회원

    퇴근길에 굿네이버스를 발견하고 우연히 결연아동에게 편지라도 쓰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마침 굿멤버스데이였어요. 행사에 참여하면서 굿네이버스와의 인연이 마치 운명 같다는 느낌을 받을 만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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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멤버스데이 그 후 이야기

굿네이버스 해외현장,
그 가슴 뛰는 이야기

  • 4.232015
  • 굿멤버스데이
  • 굿네이버스 해외 현장,
    그 가슴뛰는 이야기
  • 2015년 4월 굿멤버스데이
  • 굿네이버스 국제개발본부 김선 본부장의
    생생한 해외 현장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가슴 뛰는 해외 현장,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의 현장을 소개 합니다.

Story

Interview

  • 한수정 회원

    대학생 때는 후원하고 싶지만 3만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기에 부담이 되었는데, 최근에는 왜 후원을 해야 하는지 깨닫고 후원을 시작했어요. 현장이야기를 이렇게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현장에 계셨던 분이셔서 그런지 그 지역을 사랑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 엄진성 회원

    후원한지는 이제 3년째 되었고, 이런 행사는 처음 와봤어요. 결연 후원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늘 궁금했었어요. 참석하기 전에는 금전적인 지원만 되는 줄 알았는데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가 돕고 있다니 놀라웠고 더 의미가 있었어요. 나비효과처럼 작은 결연후원이 그 지역 주민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하시니 작은 금액이라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네요. 제 후원이 주민들에게 용기를 준다니 앞으로도 계속 후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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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멤버스데이 그 후 이야기

우리 가족
나눔 쿠킹 클래스

  • 5.282015
  • 굿멤버스데이
  • 우리 가족
    나눔 쿠킹 클래스
  • 2015년 5월 굿멤버스데이
  • 우리 아이와 함께 참여하는 5월의 굿멤버스데이,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에 참여했던
    나눔 가족을 대상으로 지구촌 친구들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 가족을 위한 맛있는 요리도 만들어보는
    5월의 굿멤버스데이를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왼쪽부터 박종철, 박서아, 박서연, 심은혜 회원

    큰 딸 서연이가 작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희망편지쓰기대회에 참여를 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저희 네 가족 모두 결연아동을 한 명씽 후원하게 되었어요. 올해도 희망편지쓰기대회를 통해 서연이 이름으로 한 명의 아동을 더 후원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매년 한 명씩 늘려갈 계획입니다. 아이들이 어리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드문데, 이렇게 좋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여 해외 출장에서 들어오자마자 바로 짐 가방을 들고 가족들과 참여했습니다. 참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왼쪽부터 강은지 친구, 어머니, 김민희 회원

    딸 민희가 희망편지쓰기대회에서 비샬에게 편지를 쓰고 학교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민희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희망편지쓰기대회에 참여해서 돕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침 오늘 행사에 참여하게 돼서 좋았어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이라고 하니까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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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멤버스데이 그 후 이야기

Hello, My Lovely Child
두근두근 결연 첫 만남

  • 7.302015
  • 굿멤버스데이
  • Hello, My Lovely Child
    두근두근 결연 첫 만남
  • 2015년 7월 굿멤버스데이
  • 7월의 마지막 목요일, 따뜻한 식사와
    함께 좋은이웃들의 후원 이야기를 나누고
    지구 반대편 나의 결연아동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편지도 보냈던
    굿멤버스데이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류현아, 이성권 회원
    (방글라데시 아동 후원)

    저는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금전적인 도움만 주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늘 참석해보니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후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직원분들을 보고 굉장히 반성하게 되었고, 저 또한 동참하고 싶어서 오늘 ‘멜키’라는 아동을 후원신청을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편) -평소에 아이에게 편지를 한번도 써보지 못했는데 오늘 사진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너무 즐거웠어요. 다시 한번 더 참여하고 싶습니다. (류현아 회원)

  • 김희경 회원

    딸에게 굿네이버스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쉽게 알려주고 싶어서 지난 3월 굿멤버스데이 때 왔었는데, 그 날 여러 가지 얘기 들으면서 저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다시 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언니와 조카에게도 굿네이버스에 대해서 소개하고 싶어서 두 번째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를 낳고 육아에 바쁘다 보니 결연하는 아이에게 한 번도 편지를 쓰지 못했어요.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가짐이 달랐던 것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사진과 함께 편지를 써서 보냈는데 이제 답장이 오면 저도 자주 써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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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멤버스데이 그 후 이야기

GN Movie Night
네팔 수나칼리 이야기

  • 8.272015
  • 굿멤버스데이
  • GN Movie Night
  • 2015년 8월 굿멤버스데이
  • 8월의 마지막 목요일,
    축구를 사랑한 네팔 소녀들의 이야기
    ‘수나칼리(Sunakali)’가 상영되었던
    GN Movie Night의 뜨거운 현장을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김현영 회원

    굿네이버스에서 영화를 상영한다고 해서 이런 것도 하나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고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저는 좋았다는 표현 밖에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취미로 영상편집을 하는데, 시도가 좋았던 것 같아요. 네팔에서 이런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나칼리가 주변 환경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나칼리의 노력이 조혼 풍습이 사라지는데 좋은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생각했고, 저는 앞으로 수나칼리 같은 친구들에게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구하나, 윌리엄 회원

    주인공이었던 어린 여자아이가 환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문화적으로 여자가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데도 꿈을 가지고 당차게 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구하나 회원) “영화를 통해서 네팔에 대해 알지 못했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축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융합되는 모습을 보면서 영화가 매우 흥미롭고 인상적이었어요. (윌리엄)

  • 엄인순 회원

    굿네이버스에 오고 싶었는데, 수나칼리라는 좋은 영화도 보고 좋았어요. 영화 속 모습이 우리나라의 60년대 생활 모습과 비슷했거든요. 여자들의 조혼이라는 문화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여자 아이들이 용기를 내서 축구를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대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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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멤버스데이 그 후 이야기

네팔강진 현장기록,
함께 희망을 세우다

  • 9.242015
  • 해외 현장,
  • 그 가슴 뛰는 이야기 ||
  • 2015년 9월 굿멤버스데이
  • 추석연휴가 가까이 다가왔던 9월의 마지막 목요일.
    긴박했던 그 날의 순간들과 이후의 재건활동,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
    9월의 굿멤버스데이 '네팔강진 현장기록,
    함께 희망을 세우다' 네팔의 긴급구호 이야기, 이제 시작합니다.

Story

Interview

  • 최영규, 최근우 회원

    저는 후원한지 10년 정도 되었고, 아들 근우는 1살 되었을 때 후원을 시작했어요. 네팔 지진 이후에 네팔에 지원된 내용과 이를 통해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굿멤버스데이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미디어를 통해 접하던 것 이상으로 도움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가서 진행된 다양한 사업 내용들이 매우 의미 있었고 굿네이버스 활동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아요. 그 동안 활동을 많이 못했던 부분이 아쉬워서 다음에도 이런 행사나 봉사에 참여하고 싶고, 아이가 조금 더 크면 함께 해외사업장방문 행사에 참여해서 자원봉사도 하고 싶네요.

  • 김수정 회원

    네팔 지진과 관련한 뉴스를 보면서 지진으로 피해를 받은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팠었는데, 오늘 네팔과 고나련한 내용을 다룬다고해서 굿멤버스데이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본인들도 힘든 데 주변의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도유려 하는 네팔 아이들의 마음이 참 예뻤고, 이 아이들을 위해서 조금 더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는 굿네이버스 직원들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어요.

  • 신정훈 회원

    네팔 지진 소식을 접하고서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었어요. 네팔 사람들이 이 어려움을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저는 그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학교가 무너진 상황에서도 어린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위해 1~2시간이 걸리는 먼 길을 걸어 간다고 말씀하셨던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에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이학준 회원

    네팔 지진에 대해서 들었지만, 벌써 많이 엊어버렸다는 것을 자각했던 자리였어요. 네팔과 관련한 내용을 들으면서 어느새 네팔 상황에 대해서 너무 잊고 있었던 것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어요. 제가 항공사에서 일하고 있어서 후원하고 있는 아동의 나라에 가보고 싶다고는 생각했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오늘 행사에 참여하면서 후원의 방향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물질적인 것보다도 주변을 더 살피고 마음으로도 신경을 써야겠다고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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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멤버스데이 그 후 이야기

더 착한 플리마켓

  • 10.292015
  • 굿멤버스데이
  • 좋은이웃 나눔 바자회
  • 2015년 10월 굿멤버스데이
  • 굿모닝 회원과 함께한 10월의 굿멤버스데이,
    네팔장기재건 기금 마련을 위해 굿모닝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했던 '더 착한 플리마켓' 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가족과 함께 온 이은서 회원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온 이은서입니다. 오늘 바자회를 한다고 해서 할머니랑 엄마 그리고 아빠와 함께 왔습니다. 엄마랑 꽃으로 책갈피를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네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 가족과 함께 온 양승훈 회원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온 양승훈 회원입니다.매달 후원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오늘 바자회가 진행된다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왔습니다.아이들한테 우리보다 힘든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나눔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왔어요.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니깐 다음에도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보고 싶어요.

  • 아빠와 함께 온 김지민 회원

    서울 잠원동에서 온 11살 김지민이라고 합니다. 아빠가 오늘 바자회도 있고 자원봉사 체험도 있다고 같이 오자고 해서 왔어요. 저는 페이스페인팅을 했는데 재미있고 그림이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체험 부스도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아빠와 함께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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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 특별한 여행

홈커밍데이

  • 11.262015
  • 좋은이웃 특별한 여행
  • 홈커밍데이
  • 2015년 11월 굿멤버스데이
  • 첫눈이 내리던 11월의 마지막 목요일,
    추웠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가운 얼굴들을 보기 위해
    모인 해외사업장 방문 회원과 해외사업장 방문 이야기가
    궁금해서 온 회원들로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던 11월의 굿멤버스데이 현장을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이선미 회원
    (2014 타지키스탄, 2015 미얀마 방문 회원)

    오늘 굿멤버스데이에 참여하면서 그때 기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해외사업장 방문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과 만나서 반가웠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어요.

  • 강병수 회원
    (2013 과테말라, 2014 인도네시아, 2015 방글라데시 방문 회원)

    오늘 굿멤버스데이 참여는 처음인데 반가운 얼굴들도 보고 해외사업장 방문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제 경험담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해외사업장 방문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참여하기가 두려웠던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조설아 회원과 윤여원 회원
    (해외사업장 방문 관심 회원)

    저희 둘은 독일에서 유학생활을 하다가 귀국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이번 달부터 굿네이버스를 통해 후원을 시작했어요. 해외사업장 방문에 관심이 많아 남자친구와 함께 굿멤버스데이에 참여했고, 다녀오셨던 분들의 경험담을 통해 해외사업장 방문에 대해서 알게 돼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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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굿다이닝

Good Dining

  • 1.282016
  • 새해맞이 굿다이닝
  • Good Dining
  • 2016년 1월 굿멤버스데이
  • 새해 첫 달. 1월의 마지막 목요일
    굿네이버스가 궁금한 좋은 이웃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좋은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하며
    평소 굿네이버스에 대해 알고 싶었던 사업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나의 나눔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나눠보았습니다.
    좋은 이웃의 다양한 질문을 듣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따뜻한 식사와 나눔 이야기로
    웃음이 가득했던 그 첫 번째 굿멤버스데이를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김○주 회원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는 병원을 가기 위해 부산에서 서울에 올라 왔다가 이번 행사가 있는 것을 알고 참여를 하게 되었어요. 친구들한테 굿멤버스데이에 참석한다고 하니깐 제 건강 먼저 챙기라는 잔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후회 없이 굿멤버스데이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고 가족들과 함께 온 회원들을 보며 나중에 저도 가정을 이루면 꼭 함께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분위기가 정말 따뜻하고 좋았던 거 같아요. 다음에 서울에 오면 또 참여할게요.

  • 오○우 가족

    아들 두 명과 함께 행사에 참석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큰 아들이 청소년기에 접어들었는데 학교에서 본 것이 전부가 아닌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해 직접 느껴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2년 정도 전부터 해외아동결연 후원을 하고 있어 결연아동에게 편지를 써보기도 했고 답장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또 오겠습니다.

  • 유○호 회원 가족

    안녕하세요. 17년 동안 굿네이버스에 후원을 하고 있는 유○호라고 합니다. 아이들과 기부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딸이 굿네이버스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후원금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물어봤어요. 그런데 17년 동안 후원은 하고 있긴 했지만 딸에게 대답을 잘 해주지 못했거든요. 그러던 중 우연찮게 홈페이지를 통해 굿멤버스데이에 대해 알게 되어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신청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오게 되었어요. 이제는 제가 딸에게 설명을 해주는 것보다 딸이 저에게 굿네이버스에 대해 설명을 잘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함께 오겠습니다.

  • 김○호 회원

    내가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후원을 시작했고 2년 째 해외아동결연을 하고 있습니다. 제 딸(결연아동)은 저한테 사진도 가끔 보내주고는 하는데 저는 제 딸(결연아동)한테 신경을 너무 써주지 못했어요. 이번 계기를 통해 어떻게 하면 편지를 보낼 수 있는지 알게 되었으니 이제 편지를 써봐야겠어요. 오늘 굿멤버스데이가 처음이라 어색할까봐 걱정을 하고 왔었는데 많은 분들이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요. 굿멤버스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나눔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따뜻한 기운을 받고 갑니다. 앞으로 시간이 되면 자주 찾아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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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이야기

새내기 좋은 이웃
Hello My Good Neighbors

ⓒ 김상준 / Good Neighbors

  • 2.262016
  • 새내기 좋은 이웃
  • ‘Hello, My Good Neighbors'
  • 2016년 2월 굿멤버스데이
  • 새내기 좋은 이웃들과 함께한 2월의 굿멤버스데이!
    발걸음을 재촉하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New 굿멤버스’가 굿네이버스에 찾아와주셨습니다.
    굿네이버스 소개 영상을 보고 퀴즈를 풀어보고
    좋은 이웃들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듣는 시간.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기로 다짐하고
    좋은 이웃 임명장을 수여했던
    새내기 좋은 이웃들만을 위한 특별한 2월의 굿멤버스데이를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홍O희 회원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사귄 친구가 굿네이버스를 소개해줘서 결연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후원을 한지 일 년 정도 되어가는데,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굿멤버스데이를 한다고 해서 신청해서 왔어요. 내년에는 수능을 봐야 해서 지금 아니면 못 올 것 같아서 신청했는데, 와보니까 다들 후원을 하는 분이여서 따뜻한 분들이었고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공감대 형성이 잘되고 좋았어요. 그리고 굿네이버스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최O희 회원 가족

    다들 나눔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실 텐데, 저도 언젠가 해야지 하고 막상 미루고만 있었거든요. 그런데 방송 같은 걸 보니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으로 먼저 후원을 시작해야겠다라고 후원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한 아이를 후원하게 된 것이 저에겐 나름 큰 의미인데, 매달 물질적으로 후원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 남편과 아이가 같이 나눔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굿멤버스데이에 오게 되었어요. 제 아이가 자연스럽게 나눔에 대해 배우길 바랬는데 이렇게 같은 뜻을 가진 분들을 만나는 자리에 참여하니 아이에게 좋은 나들이가 된 것 같아요.

  • 정O애 회원

    후원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내가 후원하는 곳이 어떤 곳인지, 내 후원금이 어떻게 지원되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오게 되었어요. 이렇게 와보니까 후원을 하게 된 것이 굉장히 뿌듯하고 굿네이버스 회원들이랑 나눔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정O애 가족 회원

    저는 봉사단을 조직해서 나눔을 실천했던 사람인데, 직접 몸으로 행하는 나눔만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내를 따라서 굿멤버스데이에 오니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저희 봉사단에 가서 홍보 좀 많이 해야겠어요. 아프리카 속담 중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라는 말처럼 오늘 만난 회원들의 인연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고,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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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이야기

스물다섯살,
굿네이버스 생일파티

ⓒ 박찬학 / Good Neighbors

  • 3.312016
  • 스물다섯살,
  • 굿네이버스 생일파티
  • 2016년 3월 굿멤버스데이
  • Happy Birthday to Good Neighbors!
    올해 스물다섯살이 된 굿네이버스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좋은 이웃들이 모였습니다.

    3월 굿멤버스데이는 좋은 이웃들과 굿네이버스에 대한 퀴즈를 풀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굿네이버스 강원도 아동복지센터 영유아들을 위한 기저귀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함께 했기에 더욱 특별했던 시간!
    특히 좋은 이웃분들이 정성껏 준비해 온 학용품 선물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희망 메세지는
    좋은 이웃들이 직접 기저귀 케이크와 함께 2016년 4월 강원도 아동복지센터로 전달됩니다.

    2015년 10월 국내사업장방문을 통해 강원도 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인연을 맺은
    반가운 좋은 이웃들도 함께했던 3월의 굿멤버스데이.
    봄처럼 따뜻한 좋은 이웃들 덕분에 풍성했던 굿네이버스 생일파티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강원도 아동복지센터는 보호 및 상담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치료 및
    일시 보호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아동복지종합시설입니다.

Story

Interview

  • 차O현 회원

    마포고등학교 3학년 차0현이라고 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굿멤버스데이 행사를 알게 되었어요. 굿네이버스가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는지, 굿멤버스데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서 시간을 내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 꿈이 굿네이버스에 입사하는 것인데 굿멤버스데이를 통해 꿈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고 가는 것 같아 기뻐요. 시간이 되면 다음 굿멤버스데이에도 참석하고 싶어요.

  • 남O민 회원

    작년 강원도 아동복지센터 국내사업장 방문을 통해 알고 지낸 굿네이버스 좋은 이웃들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제가 만났던 아동들을 위한 자리라고 해서 굿멤버스데이에 오게 되었어요. 또 25주년 생일 파티가 저에게 의미부여가 되었거든요. 전에도 굿멤버스데이에 참석한 적이 있었지만 이번 굿멤버스데이는 강원도아동복지센터 영상을 통해 제가 알고 있는 아이들을 볼 수 있어 반갑고 좋았어요. 평소 아이들이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멀리 있어서 보러 가기 어려웠기 때문에 이번 굿멤버스데이가 저에게 더욱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오겠습니다.

  • 김O석 가족 회원

    저는 자녀 이름으로 후원을 하고 있는데 문자를 받아보고 굿멤버스데이 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녀는 오지 못했지만 저희 형제와 함께 시간을 내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굿네이버스 생일날 좋은 이웃이 함께 모이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 좋았습니다. 강원도 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을 위해 기저귀 케이크를 만든 것도 재미있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굿네이버스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라는 슬로건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 김O연 회원 가족

    후원을 하게 된지 5년 정도가 되었지만 한번도 굿네이버스 행사에 참석해본 적이 없었어요. 어느 날 회지를 보니 회원 행사가 눈에 띄더라구요. 한번 참여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굿네이버스 생일파티가 주제이길래 후원을 한지 5년이 된 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참석을 하게 되었어요. 가로세로퀴즈를 하며 굿네이버스 사업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고 풍성한 식사도 준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른 좋은 이웃분들과 친해지고 아이들도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서 마음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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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이야기

굿네이버스,
2015년 사업보고

  • 4.282016
  • 굿네이버스
  • 2015년 사업보고
  • 2016년 4월 굿멤버스데이
  • 지난 한 해 동안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위해 달려온
    굿네이버스 사업 이야기를 전해 드리는 시간!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전달한 학대피해아동보호 및 예방 사업,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2015년 사업이야기에 좋은 이웃들 모두가 집중하여 강의를
    들어주셨습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소득증대사업에 대해서도 솔직하고
    재미있는 강의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강의를 듣는 좋은 이웃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조현재팬카페 (이O춘, 최O실)

    저희는 배우 조현재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인 모임에서 서로 조금씩 후원금을 모아 두 명의 결연아동을 후원하고 있어요. 함께 나눔을 하다 보니 아이의 소식이 올 때 공지를 하면서 서로 더 자주 연락하게 되었어요. 평소 워낙 친하게 지내서 이번 굿멤버스데이 모집문자를 받고 함께 참여하자고 얘기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우리의 작은 보탬으로 인해 후원 국가의 사람들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네팔의 무구, 훔라 마을에 허브 공장을 세운 걸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굿네이버스 회원이라는 것에 뿌듯했고, 저희가 후원하고 있는 네팔의 딸을 끝까지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김O빈 / 서O영

    작년 강원도 아동복지센터 국내사업장 방문을 통해 알고 지낸 굿네이버스 좋은 이웃들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제가 만났던 아동들을 위한 자리라고 해서 굿멤버스데이에 오게 되었어요. 또 25주년 생일 파티가 저에게 의미부여가 되었거든요. 전에도 굿멤버스데이에 참석한 적이 있었지만 이번 굿멤버스데이는 강원도아동복지센터 영상을 통해 제가 알고 있는 아이들을 볼 수 있어 반갑고 좋았어요. 평소 아이들이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멀리 있어서 보러 가기 어려웠기 때문에 이번 굿멤버스데이가 저에게 더욱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오겠습니다.

    이 달의 굿멤버스데이 평균 평점 ( 4.3점 / 5점 ) ★★★★☆

  • 후원하고 있는 굿네이버스에 대해 더욱 알 수 있었습니다.

  • 소득증대프로그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아이들과 꾸준하게 참여해 보고 싶은 행사입니다.

  •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회원들이 모여 나눔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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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이야기

우리 가족
나눔 클래스

  • 5.262016
  • 우리 가족
  • 나눔 클래스
  • 2016년 5월 굿멤버스데이
  •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진행 된
    5월의 굿멤버스데이!
    평소 나눔을 함께 하고 싶던 가족,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참여해서 더욱 뜻 깊었던 시간!

    5월 굿멤버스데이는 특별히 희망학교체험전으로 진행되어
    굿네이버스 회원뿐만 아니라 나눔에 동참하고자 많은 시민분들도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아프리카의 아이들에게 전달 할 희망가방과 희망캔디 목걸이를 만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적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는데요.

    싱그러운 분위기와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했던
    5월의 굿멤버스데이를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김○금 회원

    자녀들이 학교를 졸업한 후, 이제는 나의 아이만이 아닌 다른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는데 마침 굿네이버스에서 결연아동 1:1후원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되어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만든 희망가방을 들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학교에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회가 된다면 제가 후원하고 있는 아동이 살고 있는 나라에 가보고 싶어요.

  • 손○예 가족

    평소 나눔의 즐거움과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고, 아이들과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하고 싶어서 학교도 빠지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나눔의 의미를 전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아이들에게 우리가 후원하는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고,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선뜻 동의해서 오게 되었는데, 오길 잘 한 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회원행사에 참여하고 싶구요, 희망가방을 등에 멘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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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이야기

재능나눔 회원을 위한
One-day Class

  • 6.302016
  • 재능나눔 회원을 위한
  • One-day Class
  • 2016년 6월 굿멤버스데이
  • 재능나눔회원을 위한 One-day Class!
    굿네이버스 번역자원봉사자 모임 I’m Your PEN,
    굿네이버스 모니터링 모임 굿모닝,

    재능나눔모임에 관심이 있는 회원님까지.
    자신의 재능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회원님들이 모여 나눔의 향기를 더할 ‘석고 방향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굿네이버스의 재능나눔 모임을 자세히 알아보았는데요.
    I‘m your PEN 회원님들은 편지를 직접 번역해보고
    굿모닝 회원님들은 굿네이버스 라운지를 꼼꼼하게 모니터링 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의 향기와 석고 방향제의 상큼한 레몬향이 더해진
    6월의 굿멤버스데이를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심○혜 I’m your PEN 회원

    평소 굿네이버스의 행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오게 되었어요. 나눔을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을 볼 때 내 기준대로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 않고 그 사람 자체로 보게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내가 남을 돕고 있지만, 그로 인해 나도 도움을 받는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가족들, 특히 딸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고 싶습니다.

  • 이○영 굿모닝 회원

    돈을 벌게되면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여러 기관을 찾아봤어요. 굿네이버스가 국내 NGO이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굿멤버스데이와 같은 회원행사에 와보니 소속감이 생기는 것 같고, 다른 후원자들을 만나면서 ‘우리'라는 느낌이 참 많이 들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굿네이버스 회원이 되어 나눔을 실천하도록 추천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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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이야기

두근두근 결연 첫 만남

  • 7.282016
  • 두근두근 결연 첫 만남
  • 2016년 7월 굿멤버스데이!
  • 결연을 통해 나눔을 시작한 날!
    그 날의 두근두근 설레임을 기억하시나요?

    ‘내가 후원하고 있는 아동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어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보고
    ‘결연 후원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나요?’
    궁금했던 결연 이야기를 알아보고
    가방을 메고 열심히 학교에 다닐 아이들을 생각하며
    희망 가방도 만들었어요!

    결연후원을 시작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새내기 결연회원부터
    1년이 훌쩍 넘었지만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회원까지!

    각자의 첫 만남 이야기와 훈훈한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7월의 굿멤버스데이를 소개합니다.

Story

Interview

  • 박○희 회원

    우리나라에서 3만원보다 해외에서 3만원이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해외아동 후원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제가 매달 후원하는 3만원이 더 큰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신랑도 함께 해외아동결연후원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아무리 힘들어도 한 달에 조금씩만 아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후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김○지 회원 가족

    굿네이버스 국내 지부의 아동권리교육 강사로 활동을 하면서 굿네이버스를 알게 되었고, 그 후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굿네이버스 회원으로 활동 하게 되었어요. 지난 달 굿멤버스데이도 참여했던 기억이 좋았어서 이번에는 특별히 두 동생과 함께 오게 되었답니다.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언니(누나)가 자랑스러워요!”

    이 달의 굿멤버스데이 평균 평점 ( 4.6점 / 5점 ) ★★★★☆

  • 해외아동결연의 구체적인 사업 진행 과정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사업소개를 들어서 좋았습니다.

  • 다음에 참여 할 때에는 회원의 동반인이 아닌 굿네이버스 회원으로 참여하고 싶어요!

  • 오늘부터 후원을 시작했는데, 다음 굿멤버스데이에 또 참석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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