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증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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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증대사업은 부족한 자원과 정보, 그리고 낮은 기술로 인해 빈곤의 상황에 처해 있는 아동 및 지역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협동조합 형태로 조직합니다. 또한 지역주민의 지속 가능한 소득증대를 위해 기금 지원 및 환경 개선, 비즈니스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자립을 돕습니다.

  • 01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지원
  • 02농업•축산기술개발 보급, 자재 및 기구, 기타 지원
  • 03종자•비료은행, 가축은행, 소액대출, 기타 지원
  • 04공동판매, 소규모 창업, 기타 지원
  • 05기술교육•비즈니스교육, 기타 지원
옥수수와 함께 마을의 변화가 시작되었어요!

굿네이버스 말라위 지부는 2011년부터 소득증대사업의 일환으로 옥수수재배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12명으로 구성된 각 클럽이 연대하여 사업장마다 농업기술 교육 등을 전수받고 회전기금방식으로 비료와 씨앗을 대부 받아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말라위 지부에서는 지역개발기금을 지역주민위원회(CDC, Community Development Project) 계좌로 환원하여 차기년도 옥수수 농사를 위한 준비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농사를 위한 준비금으로 사용됩니다. 2013년에는 처음으로 WFP P4P(Purchase for Progress)에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조직적인 생산과 판매를 위해 말라위 지부의 첫 조합인 Chiwoza Cooperative를 설립했습니다. 이를 통해 비료와 씨앗에 대한 자금 상환이 90%이상 회수 되었고, 수매된 옥수수를 WFP를 비롯한 중개거래인을 통해 시장가격 혹은 그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되는 고무적인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굿네이버스 지역개발사업의 소득증대사업 중 말라위 지부에서 소득증대사업의 ‘옥수수 재배’사업에 대한 기사 이미지입니다

사회적기업사업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지역 기반의 경제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사회적기업을 설립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 (소득증대, 환경개선, 보건증진, 지역주민 역량강화, 지역사회 고용창출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미지입니다
따뜻한 변화를 가져온 몽골의 사회적기업 ‘Good Sharing’

굿네이버스는 2010년 9월부터 몽골에 사회적기업 Good Sharing을 설립해 대한민국 적정기술 제1호 제품인 G-saver를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G-saver는 기존에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던 난로에 부착해 열을 오래 머물게 하여 열효율을 높이는 방식의 축열장치 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가정의 연료비를 44.5%를 절감시켜 소득증대를 높이고, 유해물질 배출 감소로 호흡기 질환 예방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개선 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란바토르 및 자브항 Good Sharing 공장에는 90여 명의 현지직원들이 일하고 있으며, 일자리가 부족한 몽골에서 이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일자리와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Good Sharing은 몽골 현지 자원으로 주민들이 직접 G-saver를 만들어 보급해 주민들이 수혜 대상자가 아닌 문제 해결 당사자가 되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몽골의 대기오염 감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14년에는 ‘몽골 대기오염감소위원회’로부터 ‘녹색제품’ 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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