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의 평일 식사는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전달체계를 통해 지원되고 있지만, 주말에는 급식 지원이 중단되거나 보호자가 곁에 없어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아이들이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성장기 아동의 영양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하고 균형 잡힌 식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올해도 약 5,000명의 아이들에게 주말 식사 제공, 영양진단 서비스 등을 진행하여,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진행된
희망편지쓰기대회와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의 주인공 줄리엣.
케냐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줄리엣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를 앓고 있어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병원에 가는 것 조차 쉽지 않았는데요.
줄리엣의 이야기가 전해진 뒤,
전국 12,771개교(원)
2,260,756명의 한국 친구들이
보낸 편지와 응원으로 줄리엣의 일상이 변화했습니다.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오늘, 배우며 꿈을 키우는 하루, 그리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희망까지 편지 한 장에서 시작된 응원은 줄리엣의 일상을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오랜 시간 곁에서 함께해 주신 후원회원님들과 쌓아온 기록입니다.
삶의 일부처럼 굿네이버스의 걸음에 동행한 후원회원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20년 이상 나눔을
이어온 장기 후원회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굿네이버스
이태근 후원회원님 / 후원 30년
굿네이버스
이동성 후원회원님 / 후원 25년
조명규 후원회원님 / 후원 30년
굿네이버스
김선조 후원회원님 / 후원 30년
후원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나눔 덕분에
아이들의 삶에는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2026년에도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