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정기후원 캠페인

소복소복 캠페인

타이틀을 꾸며주는 벚꽃 이미지입니다.

- 작은 나눔, 커다란 행복 -

아이들의 움츠러든 하루가,
꽃잎처럼 환하게 피어나도록 지금 작은 나눔을 더해주세요!

한 달에 한 번,

  • 나의 [ 솜사탕 하나 ]
    = [ 3,000원 ] 을
    나눕니다.

  • 솜사탕 클릭 이미지
  • 화살표 이미지

  • 풍선을 들고있는 여자 아이의 이미지

  • 나의 솜사탕 하나가 쌓여
  • 한 아이의 가정에 달콤한 희망이 되었습니다.

  • 나의 [ 아이스크림 두 개 ]
    = [ 5,000원 ] 을
    나눕니다.

  • 아이스크림 클릭 이미지
  • 화살표 이미지

  • 남자여자 성인과 여자아이의 가족 이미지

  • 나의 아이스크림 두 개가 쌓여
  • 한 아이의 가족을 지켜주는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작은 하나를 나누어주세요!

나의 나눔으로 꽃잎처럼 환하게 피어날
우리 가까이, 그 아이들을 위해!

  • 솜사탕이미지
  • 아이스크림이미지
  • 도너츠 이미지
  • 커피이미지

한 달에 한 번 나의 [ ] 을/를 나눕니다.

후원하기

※ [ 예시 ] 칸에 나누고 싶은 것을 직접 입력하고, 후원 금액 선택을 통해 나눔에 동참해 주세요!

작은 나눔으로 커다란 행복을
선물 받은 두 ★별이★ 이야기!

  • ‘눈물이 날 땐, 동생들을 위해 참아요.’

    부모의 이혼 후 시골의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맡겨진 한별이네 4남매.
    어려운 환경에 오래되고 낡아 수리는 엄두도 낼 수 없었던 작은 집.
    어려운 형편으로 계절에 맞는 옷도, 나이에 맞는 새 신발도 신을 수 없었던 아이들.

    이런 한별이네 가정에 좋은이웃의 3천원, 5천원이 소복소복 쌓여희망의 선물로 전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항상 저희에게 많은 걸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저희는 이제 다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중략)우리가족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별이와 동생들이 보내온 감사 서신 중
  • '엄마, 사랑해 함께만 있어줘’

    퇴근길 큰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의식없이 몇 차례의 큰 수술을 견뎌내며 기적적으로 눈을 뜬 엄마.
    오랜 입원과 치료로 병원비가 눈덩이처럼 불어 났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치료가 필요한 막막한 현실과
    간질내전증을 앓고 있는 막내까지 돌봐야 하는 상황.

    이런 안타까운 하루 속에, 좋은이웃의 3천원, 5천원이 소복소복 쌓여엄마와 가정의 회복을 응원하는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엄마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셨어요.예전에는 앉거나 눕기도 힘들었는데...엄마랑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아요.고맙습니다.- 한별이 인터뷰 중

지금, 아이들의 달콤한 희망과 힘찬 에너지가 되어주세요!

본 캠페인을 통해 모인 정기후원금은 전국 52개 지부를 통해 국내 위기가정 아동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

굿네이버스는 한국에서 설립되어 아이들의 편에 서서 아동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세계 곳곳의 좋은 이웃들과 함께 좋은 변화를 만들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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