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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물 호수에 사는 아이들

기생충들의 주 서식지, 빅토리아호수그리고 호수에 둘러싸인 탄자니아 코메섬 살기 위해 마시는 호수의 물은 도리어 독이 되어 아이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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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때문에 아들, 며느리 다 죽었는데이제 손주들까지 잘못될까 두려워요”

가족의 목숨을 앗아간 위험한 기생충들이 가득한 호숫물마시면 안 되는 물이라는 것을 알지만호숫물이 아니면 목마름을 달랠 수도, 배고픔을 채울 수도 없기에 코메섬 사람들은 오늘을 버티기 위해이 물이라도 마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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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토하기도 하고 너무 고통스러워 걸을 수조차 없어요”

  • 기생충 주혈흡충에 감염되어 임산부와 같이 배가 부풀어 오른 아이의 모습
  • 기생충에 오염된 호숫물로 이유식을 만들어 아이에게 먹이는 모습
  • 주혈흡충에 감염되어 팔과 다리가 앙상해지고 배가 터질듯 부풀어 올라 고통스러워 하는 아프리카 코메섬 주민

기생충에 오염된 물이 몸에 닿는 것 만으로도 생명을 위협받을 수 있는 주혈흡충 감염피부를 뚫고 몸속으로 들어와 혈관 속에 수백 개의 알을 낳고,사람의 간과 장기를 망가뜨려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지만,병명조차 알 수 없는 이곳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복통과 호흡곤란을 그저 견뎌낼 수밖에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벌레면 잡기라도 할 텐데...코메섬의 물은 위험해요”

기생충의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된 채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코메섬 사람들기생충에 감염된 사람들의 배설물이 논밭을 오염시키고,오염된 논밭이 또 다른 이들을 전염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지만,코메섬의 사람들은 기생충을 피할 수도삶의 터전인 호수를 떠날 수도 없습니다.

“기생충이 환자의 간을 망가뜨려 고통받고 있는 것입니다. 논밭의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피부에 닿기만 해도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어요” - 의사 다니엘 (코메섬 무가타 진료소)세계보건기구가 정한 6대 열대병 중 하나인 ‘주혈흡충’피부를 통해 신체에 침투해 주로 간, 방광 등 장기를 훼손전 세계 감염자 2억 명, 이로 인한 연간 사망자 20만 명탄자니아 코메섬 주민의 70% 주혈흡충 감염출처: 질병관리본부 감염병포털 http://www.cdc.go.kr , 굿네이버스 탄자니아

기생충에 부모를 빼앗긴 아이들이또다시 기생충에 위협받고 있는 비극적인 현실기생충 알약 하나면 막을 수 있는 코메섬의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죽음의 물로부터 아이들의생명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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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시는 후원금은 탄자니아를 비롯한 해외 35개국, 191개 지역 내 아동과 지역주민의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보건의료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필수 의약품 제공,질병 치료 및 수술 지원
  • 정기적인 건강검진 및 주요 질병 예방접종 실시
  • 기초보건 위생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
  • 급식 및 식량지원을 통한영양상태 개선

“이 물을 마셔도 배가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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