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보건의료지원 캠페인

오늘을 버텨내는
10살 로페스

몸이 아픈 부모님을 대신하여
네 명의 동생들을 돌보는 10살 로페스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오늘도 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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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두려운 로페스

눈을 뜨자마자 밀려오는 배고픔...

친구들은 아침마다 학교로 향하지만
로페스에게는 꿈만 같은 일입니다.

익숙한 배고픔을 참으며
오늘은 무엇으로 배를 채워야 할지
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 세계 8억 1,100만 명이
  매일 밤 배고픈 상태로 잠을 청합니다. (출처 : WFP, 2021)

이틀 만에 먹는
물고기 3마리

로페스가 음식을 구할 유일한 방법은
오랜 시간 걸어가 도착한 강에서
낚시를 하는 것뿐

온종일 기다리며 잡은
손바닥만 한 물고기 3마리를
가족들이 나누어 먹습니다.

이마저도 잡지 못한 날에는
우물에 있는 물로
허기진 배를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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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잘못될까 봐
무서워요”

영양실조로 야위어 가는 막냇동생…
갑자기 쓰러지지는 않을까
마음은 늘 불안하지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현실에
그저 동생을 꼭 안아줄 뿐입니다.

벽 없이 지붕만 있는 로페스의 집

비가 쏟아지는 날에는 당장이라도
지붕이 무너져 내릴 것만 같고

무서운 짐승들이 지나갈 때면
갑자기 달려들지 몰라 무서움에 떱니다.

매일 밤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오늘도 로페스는 하루를 견뎌봅니다.

오늘의 배고픔이 내일의 두려움이 되지 않도록
지금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세요.

일시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701-564322 (입금자명, 로페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로페스의 가정을 포함한 해외 38개국, 190개 사업장 내 아이들에게
식량을 지원하고 영양실조 등으로 건강이 악화된 아이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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