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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영화 ‘암살’ 500만 관객 돌파에 도시락 전달

영화 ‘암살’ 500만 관객 돌파에 도시락 전달

2015.08.12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 제작진은 영화 개봉 당시 주인공인 배우 전지현 씨와 함께 500만 관객 돌파 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시락 500개를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지난 7월 31일 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암살‘ 제작진은 흥행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 단체에 도시락 500개를 기부했습니다.
 
 
배우 전지현은 "`암살`을 사랑해주신 관객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서, 굿네이버스와 함께 도시락 기부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조국을 위해 이름 없이 사라진 독립군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우리 주변의 이웃 분들께 따뜻한 식사 한 끼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암살` 팀이 준비한 도시락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더불어 `암살`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라며 감사 인사와 공약 이행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기부 받은 도시락 500개는 8월 3일 우리 단체 서울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아동들은 전달 받은 도시락으로 친구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