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희망학교 체험전 진행
아프리카 희망학교 체험전 진행
2016.05.26아프리카 희망학교 체험전 진행
2016.05.26
우리 단체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희망TV SBS와 함께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앞에서 ‘아프리카 희망학교 체험전’을 진행합니다.

아프리카 희망학교 체험전은 움막학교에서 무릎을 책상 삼아 공부하던 아프리카 아이들이 희망학교가 생긴 후 튼튼한 지붕 아래에서 공부하게 된 변화 모습을 시민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아프리카 말라위에 위치한 22번째 희망학교를 그대로 재현해둔 부스에서 가상현실(VR) 수업이 진행되며, 가상현실(VR) 영상 속 배우 문근영의 안내에 따라 말라위 아동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변화된 학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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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희망학교 VR ▷함께 보는 아프리카 VR ▷함께 만드는 희망가방 ▷함께 만드는 100번째 희망 ▷함께 보는 희망TV 씨어터 각각의 체험부스를 방문할 때마다 봉사활동시간 30분이 인정되며, 5개 부스 모두 방문할 경우 봉사활동시간 3시간이 인정됩니다.
아프리카 희망학교 체험전에 참여한 서울마장초등학교 곽채은 학생은 “책상도 없이 허름한 의자에 앉아 공부하는 아프리카 친구들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며 “모든 아프리카 친구들이 희망학교와 같이 안전하고 튼튼한 곳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방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27일과 28일 양일간 방송되는 희망TV SBS에서는 배우 문근영과 김옥빈이 각각 아프리카 말라위와 르완다로 봉사활동 다녀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희망학교 체험전과 희망TV SBS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