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단체는 지난 1일부터 빅워크 애플리케이션(대표 한완희)에서 몽골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기부하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몽골 아이들의 자유시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데상트스포츠재단(대표 김훈도),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걷는 만큼 기부 가능한 포인트가 적립되는 빅워크 앱을 통해 진행되며, 캠페인 참여자들이 총 3만km 거리에 달하는 포인트를 모으면 운동화 4천 켤레가 몽골 외곽지역 아이들에게 전달됩니다.
캠페인 참여를 원할 경우에는 ▷빅워크 앱을 설치 및 실행하고 ▷회원가입 및 로그인해 ▷모음통에서 ‘서울시와 함께하는 몽골 아이들의 자유시간’ 캠페인 참여를 선택한 후 ▷’시작’ 버튼을 누르고 걷기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모으면 몽골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