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돌봄을 위한
초개인화 기술개발 연구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
21일, 우리 단체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이광형)과 돌봄을 위한 초개인화 기술개발 연구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우리 단체는 아동보호 및 돌봄 관련 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 과정에 돌봄을 위한 초개인화 기술 적용 방안을 도출하는 등 한국과학기술원의 취약계층 및 전 국민 돌봄을 위한 AI, 빅데이터, IOT 등의 초개인화 기술 개발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우리 단체 박정순 사업운영본부장은 "사회복지 전달체계에 IT기술을 접목해 미래사회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사회복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기쁘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굿네이버스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김우창 산업시스템공학과장은 "한국과학기술원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연구 및 개발 중인 기술들을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왔다"며, "특히, 아동 보호 및 돌봄과 관련해 굿네이버스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뤄나가 세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우리 단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며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