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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우리 단체는 필리핀 칼람바 주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 대표이사 오세철)과 함께 ‘필리핀 삼성 Village 14호’ 사업 착수식을 진행했습니다.

본 사업은 삼성물산 임직원들의 기부금에 회사 기금이 더해진 총 2.5억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기금은 필리핀 칼람바(Calamba) 주 내 우위산(Uwisan) 및 수콜(Sucol) 바랑가이에 위치하고 있는 2개 학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우리 단체는 사업을 통해 아동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 야외 운동 시설, 바닥 포장 시공 등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 ▲ 전자도서실 등 인터넷 환경 구축을 통한 디지털 학습 접근성 강화 ▲ 학교 급식실 개보수, 수원 공급 펌프 설치를 통한 위생적인 학교 운영 환경 개선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삼성물산 필리핀 P6 신축공사현장 양순호 소장은 “삼성 Village가 배움의 터전으로서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가 이 세상을 밝히는 크고 따뜻한 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필리핀 우위산 및 수콜 바랑가이 아동의 교육권 향상을 위해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신 삼성물산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