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스포츠경향] 김현주 “내게 봉사는 연기처럼 자연스러운 일” (2011.05.17)
[스포츠경향] 김현주 “내게 봉사는 연기처럼 자연스러운 일” (2011.05.17)
2011.05.18[스포츠경향] 김현주 “내게 봉사는 연기처럼 자연스러운 일” (2011.05.17)
2011.05.18
봉사활동은 혼자 하는 게 쉽지 않고, 신뢰받는 기관을 통해 하면 효과도 배가될 수 있어요. 그래서 뜻이 맞는 NGO를 찾던 중 굿네이버스의 제안을 받았어요. 이심전심으로 뜻이 통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