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조선일보] [경희대·경희사이버대] 외국어로만 대화하는 '글로벌 존'… 세계화 열기 가득... (2011.06.07)
[조선일보] [경희대·경희사이버대] 외국어로만 대화하는 '글로벌 존'… 세계화 열기 가득... (2011.06.07)
2011.06.07[조선일보] [경희대·경희사이버대] 외국어로만 대화하는 '글로벌 존'… 세계화 열기 가득... (2011.06.07)
2011.06.07
이번 주제는 '글로벌 거버넌스와 동아시아 문명(서울캠퍼스)' '녹색 지구를 향하여(국제캠퍼스)'이며, 740여명의 경희대 학생들이 참가해 7월 한 달 캠퍼스 곳곳이 뜨거운 학구열로 달궈질 전망이다. 이 기간 중에는 외국에서 온 학생들이 서울 글로벌센터·YMCA·굿네이버스·아름다운 가게 등의 시민단체에서 인턴십을 할 수 있는 '시빅 서비스(civic service)'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