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끼니 걱정하던 꼬마가 대학생이 됐다니…" (2011.06.28)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끼니 걱정하던 꼬마가 대학생이 됐다니…" (2011.06.28)
2011.06.29[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끼니 걱정하던 꼬마가 대학생이 됐다니…" (2011.06.28)
2011.06.29
미선씨는 굿네이버스의 해외아동 1대1 결연을 통해 타니아와 인연을 맺었다. 그때부터 13년 동안 150여 차례, 매월 3만원씩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타니아에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