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스포츠서울] '해외빈곤 아동 도와요' 서영희, '희망트리' 메신저 '산타로 변신' (2011.12.07)
[스포츠서울] '해외빈곤 아동 도와요' 서영희, '희망트리' 메신저 '산타로 변신' (2011.12.07)
2011.12.15[스포츠서울] '해외빈곤 아동 도와요' 서영희, '희망트리' 메신저 '산타로 변신' (2011.12.07)
2011.12.15
굿네이버스 측은 "서영희가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명동에서 열리는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캠페인 '희망트리' 행사에 '희망 메신저'로 나선다"고 알렸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05년부터 진행된 것으로 한 개 3천원인 트리모양의 카드를 구매하면 수익금 전액이 해외빈곤 아동을 돕는 형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