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겨레] '고공낙하 1130회' 특전사 여군 "나눔은 행복" (2012.02.13)
[한겨레] '고공낙하 1130회' 특전사 여군 "나눔은 행복" (2012.02.13)
2012.02.20[한겨레] '고공낙하 1130회' 특전사 여군 "나눔은 행복" (2012.02.13)
2012.02.20
해외 파병 전담부대인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심리전담당관으로 일하는 강현서(31) 상사 진급예정자의 말이다. 그는 월드비전과 굿네이버스, 유니세프 등을 통해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 7명을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