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일보] 기부 참여자 30%가 SNS 통했다 (2011.01.07)
[한국일보] 기부 참여자 30%가 SNS 통했다 (2011.01.07)
2011.01.11[한국일보] 기부 참여자 30%가 SNS 통했다 (2011.01.07)
2011.01.11
트위터 팔로잉(following)도 기부에 이용된다. 굿네이버스와 KTB투자증권의 트위터를 팔로잉하면 해외빈곤아동을 위한 기금이 1명당 1,000씩 적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