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신문] 한겨레 / 배에 낸 구멍으로 밥·약 먹는 2살 희진이…“평생 누워지내야 한다지만…” (2022.11.14)
[신문] 한겨레 / 배에 낸 구멍으로 밥·약 먹는 2살 희진이…“평생 누워지내야 한다지만…” (2022.11.14)
2022.11.15[신문] 한겨레 / 배에 낸 구멍으로 밥·약 먹는 2살 희진이…“평생 누워지내야 한다지만…” (2022.11.14)
2022.11.1511월 14일, 한겨레 '나눔꽃 캠페인'을 통해 2살 희진이네 가정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 제 목 : 배에 낸 구멍으로 밥·약 먹는 2살 희진이…“평생 누워지내야 한다지만…”
○ 매 체 : 한겨레
○ 일 시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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