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는 지난 10월 17일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2026 잇플리마켓’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바타비아 지역 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패션, 뷰티, 생활용품 등 총 27개의 셀러가 참여했으며, 15개의 후원기업들은 행사에 필요한 물품과 선물 꾸러미를 지원했습니다.

정성준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장은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일상에서 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손현민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 지역후원운영이사회장은 지역사회 구성원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말했습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는 고양, 김포, 부천, 파주, 양주, 동두천, 연천 지역의 기업 및 시민들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