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굿네이버스는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청소년들의 기후 위기 대응 활동을 담은 'We Connect, We Change' 아카이브를 오픈했습니다.
<기후 위기 대응 활동 아카이브 자세히 보기>
굿네이버스의 기후 위기 대응 활동을 담은 'We Connect, We Change' 아카이브는 지난 2년간 진행한 국제교류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활동 결과를 중심으로 기획됐습니다. 총 4개의 챕터를 통해 기후 위기가 개발도상국에 미치는 영향을 비롯해 아프리카 9개국, 아시아 7개국 아이들이 체감한 이상 기후 현상, 각국의 상황에 따라 펼친 환경 보호 활동 등을 소개했습니다.
기후 위기로 인해 전 세계 빈곤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작년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2도 상승할 경우, 전 세계 기아 인구가 약 1억 8,900만 명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지난해 기후 위기로 인한 재해는 아프리카 8개국 2,350만 명을 극심한 식량 위기로 내몰았습니다.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가 이웃들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굿네이버스는 기후 위기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십과 함께 전문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를 살아갈 전 세계 청소들과 함께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