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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인종과 종교, 지역 장벽 허무는 '선 넘는 좋은 일' 캠페인 진행

우리 단체, 인종과 종교, 지역 장벽 허무는 '선 넘는 좋은 일' 캠페인 진행

2026.04.03

우리 단체는 국내외 경계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아이들을 지원하는 ‘선 넘는 좋은 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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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는 좋은 일’ 캠페인은 우리 단체의 대표 나눔 브랜드 ‘유어턴(YOUR TURN)’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캠페인 명은 국경과 사업 영역 등 물리적 경계인 ‘선’을 넘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한다는 의미와 함께, 기부에 대한 심리적 장벽인 ‘선’을 넘어 나눔에 동참하자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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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는 좋은 일’ 캠페인에 참여한 후원 회원에게는 나눔의 의미를 일상에서 되새길 수 있도록 ‘터니 키링’과 ‘유어턴 링’이 함께 제공됩니다. 캠페인 메신저 ‘터니’는 소중한 것을 배에 품고 다니는 해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캐릭터입니다.


‘터니 키링’에 적용된 NFC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에 키링 태그 시, 365일 매일 업데이트되는 아동의 변화와 감사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 넘는 좋은 일’ 캠페인은 굿네이버스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 단체 이태헌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굿네이버스의 핵심가치인 인종, 종교, 사상과 지역을 초월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간다라는 의미를 직접적으로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물리적, 심리적인 선을 넘어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으로서 후원자와 아동을 연결하는 ‘터니’와 ‘유어턴 링’,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결합이 나눔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단체는 앞으로도 ‘유어턴’ 브랜드를 필두로 대중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혁신적인 나눔 캠페인을 통한 새로운 기부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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