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보도자료

굿네이버스, 뉴시스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 진행

뉴시스·굿네이버스, 공익 의제 발굴·나눔 문화 확산 '맞손'

2026.03.11

○ 11일, 뉴시스-굿네이버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 진행 

○ 양기관, 공익 의제 발굴 및 공익 캠페인 공동 추진하기로…

○ 염영남 대표이사, '아동노동 반대 서명 캠페인' 참여…'선한 영향력' 

 

뉴시스 협약식 사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국내 최대 민영통신사 뉴시스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중구 뉴시스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남상훈 사회부 부장(편집국 부국장),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송선아 굿네이버스 브랜드홍보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뉴시스와 굿네이버스는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공익 의제를 발굴하고, 공동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이 밖에도 뉴시스는 굿네이버스 사업·캠페인 홍보를 위한 보도 및 취재를 지원하며, 굿네이버스는 공감언론 뉴시스의 사회공헌 확대 및 브랜드 가치 제고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는 제18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주인공 찰스를 응원하며, ‘아동노동 반대 서명 캠페인’에 동참했다. 굿네이버스는 세계시민교육 일환으로 전국 초·중·고등학교 대상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는  “좋은 일은 남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를 위해 하는 것인 만큼 더 성실성과 책임감이 필요하다”며, “이를 계기로 굿네이버스와 뉴시스가 좋은 이웃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은 “굿네이버스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하며, 한국인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뉴시스와 함께 시민들의 공감을 토대로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다. 최근에는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굿네이버스는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국내 최대 민영통신사 뉴시스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종교계와 시민사회 민간이 함께하는 공익 캠페인 ‘함께家’를 진행하며, 생명존중 의제를 공론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