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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굿네이버스-NC 다이노스, ‘굿네이버스 데이’ 개최

굿네이버스-NC 다이노스, ‘굿네이버스 데이’ 개최

2026.04.30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어린이날 주간인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창원NC파크에서 ‘굿네이버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굿네이버스와 NC 다이노스가 함께 진행하는 ‘굿네이버스 데이’ 행사 이미지.

 

 5월 9일∙10일, 창원NC파크서 ‘굿네이버스 데이’ 개최

‘굿네이버스 데이’는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은 굿네이버스가 NC 다이노스와 함께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파트너십 행사다. 프로야구라는 대중적인 스포츠를 매개로 아동권리 인식을 제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5월 9일 오후 5시, 10일 오후 2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 vs NC 다이노스의 홈경기와 연계해 진행된다. ‘굿네이버스 데이’ 양일간 NC 다이노스 선수단은 굿네이버스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9일, 배우 정일우 시구 참여…NC 다이노스 선수 사인회 진행

9일 시구는 이달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다녀온 배우 정일우가 맡는다. 이틀간 경남 지역 초등학생과 희망편지쓰기대회 참여 아동 총 60명이 그라운드에 초대돼 선수단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초대된 아동이 참여하는 애국가 제창 및 시구 등 다양한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NC 다이노스 선수 사인회를 비롯해 나눔 체험 부스, 이닝 이벤트 등도 운영한다. ‘꿈의 학교’를 콘셉트로 한 나눔 체험 부스에서는 전 세계 취약계층 아동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해외 아동 1:1 결연 후원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NC 다이노스,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꿈 지원 나서

‘굿네이버스 데이’ 시작에 앞서 굿네이버스와 NC 다이노스는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김진호, 김휘집 선수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꿈을 응원하는 굿네이버스 ‘꿈 지원단’으로 위촉된 바 있다.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은 “NC 다이노스 구단 관계자, 선수단, 팬들과 함께 국내외 취약계층 아이들의 꿈을 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C 다이노스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과 관중들의 응원 속에서 아이들이 도전하고 꿈꾸길 바라는 마음으로 ‘굿네이버스 데이’에 함께했다”며, "홈구장을 중심으로 국내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알리며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믿을 수 있는 기부 단체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