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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트롯챔피언' MC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굿네이버스에 3천만 원 기부

'트롯챔피언' MC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굿네이버스에 3천만 원 기부

2026.10.07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트롯챔피언’ MC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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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챔피언 MC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굿네이버스에 3천만 원 기부금 전달

‘트롯챔피언’은 매회 테마에 맞는 곡을 소개하고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24일 방송된 추석 특집에서 MC 장민호를 비롯한 출연진은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따뜻한 응원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MC 장민호는 방송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의 메시지에 공감한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성금 3천만 원을 모아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방송에 소개된 아동을 비롯해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남진, 박지후, 최수호, 이수연, 유지우 등이 출연했다. 박지후는 ‘흰수염고래’ 무대를 통해 희귀질환과 장애를 겪고 있는 보정이를 응원했다. 최수호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성장하고 있는 성준이를 위해 ‘오래된 사진첩’을 열창하며 “아이들의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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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트롯챔피언' 플러스 스테이지 1위… 최수호 이름으로 굿네이버스에 기부

또한 한가위를 맞아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특집 ‘플러스 스테이지’도 진행됐다. ‘플러스 스테이지’는 셀럽챔프 사전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우승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최종 집계 결과 최수호가 1위를 차지하며 우승 트로피를 받았고, 최수호의 이름으로 기부금 100만 원이 굿네이버스에 전달됐다.

 

이태헌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위기가정 아동과 가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를 비롯한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굿네이버스는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믿을 수 있는 기부단체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