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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TV SBS

희망을 키웁니다, 행복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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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 세계 이웃들의 희망을 향해 달려온 희망TV SBS가 20주년을 맞이합니다. 굿네이버스는 2009년부터 희망TV SBS와 함께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방송을 통해 소개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겐 나눔의 행복을 선물했던 그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희망TV SBS와 함께 쌓아온 나눔의 기록

 
1997년, 기아체험으로 시작된 희망TV SBS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방송입니다. 2009년 ‘팝콘, 걷기대회’를 통해 희망TV SBS와 인연을 맺게된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소개했습니다. 우리 주변의 돌봄이 필요한 아이부터 저 멀리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아이들까지…. 빈곤 현실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지구촌 이웃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따뜻한 마음은 후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빈곤 국가로 향한 유명 연예인들의 봉사활동은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나눔의 행복을 전해 주었습니다.
 

요나스쿨에서 시작된 아프리카 희망학교

 
2009년, 故박용하 홍보대사의 아프리카 차드 방문은 희망TV SBS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故박용하 홍보대사는 아이들이 공부를 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팬들과 함께 기금을 조성해 요나스쿨을 건립했습니다.
요나스쿨을 시작으로 희망TV SBS는 6개 NGO 단체와 함께 5년 동안 100개 학교를 짓겠다는 희망학교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희망학교 제1호 요나스쿨을 시작으로 100호 탄자니아 잔지바르 중등학교까지 총 100개 희망학교 가운데 34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3월 탄자니아에서는 희망학교 100호 착공식이 열려 또 하나의 희망을 예고했습니다.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프리카

 
희망TV SBS와 함께 르완다를 방문한 김옥빈 씨는 여전히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엘리스(16세, 여)는 사고로 팔 다리가 마비된 오빠를 돌보는 소녀가장입니다. 아버지가 급작스레 세상을 떠난 이후, 엘리스는 집안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학업을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김옥빈 씨는 어려운 형편에도 꿈을 잃지 않는 엘리스를 진심으로 위로했습니다. 말라위를 방문한 문근영 씨는 쓰레기장에서 먹을 것을 찾아 끼니를 해결하는 엄마와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치무투 헬스센터에서 만난 네 살 아이는 말라리아에 걸려 생명이 위독했지만, 제작진의 도움으로 큰 병원에 이송되어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이처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희망TV SBS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엘리스의 사연을 듣고 응원해 주는 배우 김옥빈
 

함께 만드는 기쁨, 희망학교를 체험하다

 
아프리카 말라위 카춤와 마을에 희망학교가 지어진 것은 2013년. 그 전까지만 해도 학생들은 지푸라기로 만들어진 학교에서 수업을 받아야 했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수업이 중단되었고, 강한 비바람에 학교가 무너지기도 몇 번.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실의 꿈을 이뤄준 건 희망학교였습니다. 말라위 카춤와 희망학교에서는 현재 2천여 명의 아이들이 공부를 하며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직접 벽돌을 만들어 나르며 희망학교를 만들었습니다. 그 덕에 안전한 지붕은 물론, 멋진 책상과 학용품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희망학교가 세워지기 전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우 문근영 씨가 방문한 카춤와 희망학교의 생생한 모습은 <아프리카 희망학교 체험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라위 치무투 헬스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문근영
 
 

 

소녀가장 엘리스의 고된 하루를 지켜보며 엘리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비록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배우 김옥빈 –

 

 
 

 

필요한 것은 크고 그럴싸한 멋진 도움이 아니었어요. 정말 작은 관심이 한 아이를 살리고, 웃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지속적인 관심에서 큰 희망이 시작될 거라 믿어요.”
- 배우 문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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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팀 이다연
  • 발행
  •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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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6 Vol.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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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없는 세상,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다 행복한 일상을 꿈꾸는 아이샤
희망을 키웁니다, 행복을 더합니다
얘들아 엄마 학교 다녀올게! 희망이 앉은 자리에서 같이의 기쁨을 나눕니다 11살 소년이 세상에 보내는 행복 텔레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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