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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롬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호열,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본부장 유혜선)는 지난 10일(화) 오롬 주식회사 이호열 대표이사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 이날 등재식은 오롬 주식회사 본사에서 열렸으며, 이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기업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000만원 이상 후원 회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회원 모임으로, 2016년 발족 이후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에게는 1:1 개별 나눔 컨설팅을 비롯해 후원사업 결과보고, 온·오프라인 예우공간 등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이호열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에 누적 7천4백만 원 이상의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
이호열 대표이사는 “기록을 통해 삶의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감을 전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꾸준히 고민하겠다”며,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등재 소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유혜선 본부장은 “아동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마음이 굿네이버스를 통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눔 문화가 활발히 확산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이호열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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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오롬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호열,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 일 시 : 2026. 03.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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