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굿네이버스는 아이들 편에서 아동청원을 진행했습니다.
아동청원을 통해 접수된 청원은 총 368건,
그리고 6,448개의 공감을 이끌어 냈는데요.
굿네이버스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목소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과연 아이들의 목소리는
어떤 방법으로 세상에 알려질까요?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아이들의 의견
코로나19로 마스크에 가려진 아이들의 목소리.
마스크를 하얀 캔버스 삼아
아이들의 의견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고민을 털어 둘 곳 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이는 사랑세포,
코로나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아이들을 위해
놀이터를 깨끗하게 소독하는 청소세포,
통학로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표지판을 점검하는 안전세포 등
총 12가지 의견이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의 그림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웹 AR(증강현실)
아이들의 12가지 의견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AR(증강현실)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 모바일에서 체험해 보세요!
지금 PC를 사용 중이라면? QR코드를 인식해주세요!
AR 체험 후 인증 사진을 SNS 공유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한정판 피규어와
아이들의 의견이 담긴 유미의 세포들 달력을 드립니다.
아이들의 의견이 담긴 달력은
추후 아동을 위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지자체 정책 담당자 등에게도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