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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지쓰기대회와 함께 자라는 우리들
희망편지쓰기대회와 함께 자라는 우리들
2015.03.13희망편지쓰기대회와 함께 자라는 우리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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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지쓰기대회 수상과 함께 캄보디아로 자원봉사를 다녀오고 나서 국제기구에 들어가 교육사업을 하고 싶은 꿈이 생겼어요. 삶의 방향을 다시 잡아주고, 새로운 꿈을 선물해 준 희망편지쓰기대회, 정말 고마워요!”
- 제1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수상자, 김유영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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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가끔씩 락스미에게 직접 전해준 희망편지가 기억나요. 락스미와 함께 한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공부도 봉사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 제3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수상자, 박조안나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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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해 희망편지를 쓰고 동전을 모아 전해주던 아이들의 착한 마음이 눈에 선합니다. 학교에 다니게 된 비샬 소식에 자신의 꿈을 이룬 듯 기뻐하던 아이들. 올해는 희망편지쓰기대회로 나눔의 기쁨을 누리는 아이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서울연가초등학교 백학송 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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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나눔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동화책을 쓰기로 결심했어요. 희망편지쓰기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깨닫는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동화 ‘아리프의 희망편지’ 저자, 정리태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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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희망편지쓰기대회를 계기로 르완다의 시프리에 형을 후원하고 있어요. 아빠, 엄마, 동생까지 모두 후원을 시작하면서 우리 집엔 나눔 이야기가 풍성해졌어요!”
- 희망편지쓰기대회로 결연후원을 시작한 최승율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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