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이 없는 남편 종태👨와
브레이크가 없는 아내 은지👩!
솔직코믹한 결혼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종지부부가 연말에 특별한 나눔에 동참하고자
굿네이버스에 찾아왔어요!
가진 것을 베풀 때 가장 만족스럽다는
종태, 은지 쀼💚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편의 콘서트처럼 🎬
[인서트]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인서트 – 종지부부 편> 확인하기 ▼

솔직코믹 결혼&육아 생활
60만 유튜버 종지부부👨👩
Q. 두 분,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동갑내기 부부 은지, 종태예요.
임신, 출산, 육아를 함께 지나오고 있어요.
타격감 없는 남편과
브레이크 없는 아내의 조합이라고
하시더라고요.(웃음)
10년 차 사회복지사 부부가
매년 세우는 특별한 계획📝
Q. 두 분 모두 사회복지사셨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네, 둘 다 10년차 사회복지사였죠.
부모님과 어릴 적부터 나눔과 봉사를
해오던 경험들이 있어서
사회복지 과정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던 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어요(웃음)
그래서인지 우리 부부는
매년 연말이나 명절이 되면
“어디 갈까?”보다는
“이번엔 누구를 도울 수 있을까?”를
먼저 이야기해요.
취약계층을 위한 모금이나 나눔을 함께
절기마다 실천하고 있습니다!
Q. 나눔을 실천하는 방식도
굉장히 구체적인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 일하다보면
많은 어르신들을 만나 얘기를 해요!
복지관에 직접 연락해서
가정방문을 하기도 하고요.
가전, 생계비, 보양식까지
필요한 걸 하나하나 살피는 편이에요.
가능한 가까이에서
필요한 도움을 전하려고 해요.
Q. 두 분이 서로에게
배우는 점이 있다면요?

종태👨:
"은지는 나눔에 대한 아이디어가 풍부해요.
복지관에서 일할 때, 은지는
어르신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거든요.
개인적인 어려움을 털어놓은 어르신을 위해
실제 온라인 모금도 열고 그랬어요!"
은지👩:
"종태는 제가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면
그걸 실행하고 끝까지 완성하는 사람이에요.
꾸준히 결과를 만들어내는 힘이 있어요"

나눔은 결국
'나를 위해' 하는 일
Q. 나눔을 꾸준히
하시려는 이유는?

유어턴 반지를 끼고 있는 종지부부와 움이
나눔은 누군가를 위해 하는 게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을 해요!
누군가를 도우면
결국 제 마음이 더 풍족해지거든요.
“결국, 나 좋자고 하는 일"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 만족감과 기쁨을
우리 아이들 채움과 채도까지
모두 자연스럽게 알게 되길 바라요.
Q. 유어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어턴 반지를 끼고 있는 종지부부와 움이
“It’s Your Turn”이라는 메시지처럼
나눔을 향한 마음이
다음 사람에게 이어지는 캠페인이라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
특히, 움이와 함께 캠페인을
동참할 수 있어서 뜻 깊었어요!
아이들도 나눔의 가치를 잘 알게되어서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게
사랑을 주는 아이들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이젠 당신 차례!
It's your turn!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연말,
2026년 새해를 준비하는 설렘 속에서
가족과 함께 기부 목표를 세워보면 어떨까요?
아이들의 변화는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
Their turn starts from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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