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은 끝이 아닌 자립의 시작⭐
도움을 받던 아동에서 희망을 전하는 어른이 되다!
결연은 끝이 아닌 자립의 시작⭐
도움을 받던 아동에서 희망을 전하는 어른이 되다!
결연은 끝이 아닌 자립의 시작⭐
도움을 받던 아동에서 희망을 전하는 어른이 되다!
한 해의 절반을 지나며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시간을 마주합니다.
결연을 통해 성장한 만 18세의 아이들 또한
결연 종료를 앞두고 세상에 나아갈
또 다른 출발선 앞에서
⭐스스로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기⭐를 갖게 되는데요.
예정된 과정이지만, 각 결연아동이 처한
환경과 상황은 모두 다르기에
익숙한 보호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현실과
스스로 삶을 꾸려가야 한다는 책임으로
기대와 부담이 동시에 찾아오기도 합니다. 🥲
이처럼 중요한 시기를 맞이한 아이들이
홀로 그 변화를 감당하지 않도록,
굿네이버스는 결연아동의 성장 과정을 끝까지 함께하며
단단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한 아이의 오늘을 지키는 데에서 나아가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인
굿네이버스의 해외아동 1:1결연
그 여정 속에서 누군가의 또 다른 희망이 된
결연아동들의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결연은 끝이 아닌
자립의 시작👏
결연아동은 만 18세가 되면 지원이 종료되며,
스스로 사회에 나갈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진로를 고민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만큼
결연의 종료는 단순한 지원의 마침표가 아니라
보다 세심한 준비와 동행이 필요한
‘전환의 순간’이기도 한데요.
굿네이버스 카메룬에서는 결연아동의 자립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결연 종료 아동 지원 계획’을 통해
각 아동의 가정 환경과 적성, 진로 희망을 고려한
개별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갑니다.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아동에게는
등록금과 학습 물품을 지원해 배움의 기회를 지켜주고,
💼직업을 선택한 아동에게는 미용·재봉·용접 등
실질적인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교육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결연아동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해 나가며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
결연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거예요.
후원회원님의 다양한 지원 덕분에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고
대학에도 진학했으니까요.
결연 종료 이후에도 계속 보살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좋은 선생님이 되어 보답하고 싶어요.
- 오투 비조 페르난드 (카메룬 결연 자립아동) -
도움받는 아동에서
희망을 전하는 어른으로💚
잠비아의 피터 타울로는 어린 시절 결연을 통해
학업과 생활 전반에 걸친 지원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결연은 피터에게 단순한 도움을 넘어,
스스로의 미래를 상상하고
꿈을 키울 수 있게 해 준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결연 종료 시기가 다가오자 피터 역시
앞으로의 삶에 대한 막막함과 부담을 느꼈습니다.
혼자서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고민 속에서 피터는 굿네이버스의
자립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고
컴퓨터 교육과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해 나갔습니다.
작은 도전으로 시작해 하나둘 경험을 쌓아가며
점차 자신의 길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된 것이죠.👍

이후 피터는 마을의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과거의 자신처럼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잠비아 공과대학에 합격한 후 우수한 성적으로
정부 장학금을 받아 학업을 이어가며,
더 넓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왔습니다.👏
자신이 받은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의미 있는 삶을 채워가고 있는 피터는
도움을 받던 아이에서
또 다른 아이들의 성장에 힘이 되는 어른으로 살아가며
💚결연으로 시작된 선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원회원님 덕분에 다양한 진로 활동과
자립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꿈을 찾을 수 있었어요.
제가 태어나고 자란 우리 마을에서
지금껏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눌 수 있어 기뻐요.
- 피터 타울로 (잠비아 결연 자립아동) -
*2025 굿네이버스 연차보고서 기준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영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결연아동의 성장 과정 속 모든 순간에 함께하며
생애주기에 맞는 지원으로 성장을 돕고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어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곁을 지키겠습니다.
마음으로 이어진 소중한 인연이 계속될 수 있도록
결연아동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