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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청년들, 좋은이웃 청년을 만나다 ㅣ 굿네이버스 2026년 좋은이웃 청년상 🏆

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청년들, 좋은이웃 청년을 만나다 ㅣ 굿네이버스 2026년 좋은이웃 청년상 🏆

2026.10.22



“나는 ○○○한 좋은이웃 청년입니다!”

여러분은 빈칸에 어떤 말을 넣고 싶은가요?😊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준 청년들이 있습니다. 🌱



2026년, 굿네이버스는 도전과 나눔으로

자신의 미래와 세상에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는 청년들에게

‘좋은이웃 청년상’을 전했습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더 좋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네 명의 수상자의 이야기를 지금 소개합니다! 💚



정방형 썸네일

 

돌봄과 아르바이트 사이에서도
놓지 않은 꿈 ✂️



몸이 편찮은 아버지를 돌보며,

학업과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병행해야 했던 강지원(가명, 18세) 청년.

 

어려운 환경에서도 단 하나, 놓지 않았던 것은

누군가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

'미용'이라는 꿈이었습니다.✂️



1

미용학원비 지원 

 

 

굿네이버스의 미용 학원비 지원으로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가고,

여가 활동비 지원으로 체력을 위한 운동까지 시작!

 

2

체력 증진비 지원

 

그리고 마침내 손에 쥔 미용 국가기술자격증 두 개.

자격증에는 지원이가 꿈을 위해 쌓아온

시간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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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자격증

 

 



나는 꿈을 현실로 이뤄가는

좋은이웃 청년입니다!

 

강지원(가명, 18세, 2026년 좋은이웃 청년상 수상자)


 

 

어두웠던 경험으로,
누군가의 앞을 밝히는 청년🤝 



보호시설을 퇴소한 뒤, 거듭된 어려움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시간을 보낸

오은수(가명, 25세) 청년.

 

굿네이버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신을 응원해 주는 지지자들을 만나며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4

보호아동 대상 자립 교육 진행

 

지금은 자신과 같은 길을 걷게 될 보호아동들에게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선배가 되었습니다.



5

GN청년자문단 활동 모습



GN청년자문단에서

자립을 경험한 당사자로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전하며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나는 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좋은이웃 청년입니다!

 

오은수(가명, 25세, 2026년 좋은이웃 청년상 수상자)



 

 

든든한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립 🌱 



보호시설 퇴소 후, 지낼 집조차 없어

막막했던 시간을 보냈던 현우(가명, 28세).

 

굿네이버스의 자립지원은 현우에게

자립의 여정을 함께할 든든한 지지자와 동료를

만나는 계기가 됐습니다.

 

곁에서 보내주는 응원에 힘입어

일상을 차근차근 세웠고,

꾸준히 자립을 준비해 왔습니다.



6

전기안전공사 인턴 합격 후, 취업 경험을 나누는 강연 모습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취업을 원하던 기업의 인턴 합격 소식! 🎉

 

7

후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 교육' 진행 모습

 



현우는 후배들을 위한 자립교육과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강의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립의 과정에서

'서로 의지하며 함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힘이 되는 선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나는 온전한 자립을 이뤄가는

좋은이웃 청년입니다!

 

노현우(가명, 28세, 2026년 좋은이웃 청년상 수상자)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 📣



아이들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꾸준한 활동으로 이어온 청년도 있습니다.

 

굿네이버스 성폭력예방인형극에 참여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8

굿네이버스 성폭력예방교육 현장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아이들과 관련한 문제에 당사자인 아이들의 의견이

전해질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9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활동 모습



아이들을 향한 관심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꾸준히 실천해 온 지은이(가명, 23세).

이 청년이 아동권리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나는 아동권리 옹호에 진심인

좋은이웃 청년입니다!

 

이지은(가명, 23세, 2026년 좋은이웃 청년상 수상자)



 

 

좋은이웃 청년상🏆
청년들이 걸어온 시간을 응원합니다!

 

좋은이웃 청년상은 나눔 활동을 포함한

여러 기준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해

총 6명의 청년들에게 전달됐습니다.

 

굿네이버스는 이 상을 통해

청년들이 이어온 도전과 실천에

응원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홀로 고군분투했던 시간들을

알아주고 응원해 주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강지원 청년 (가명, 18세, 2026년 좋은이웃 청년상 수상자)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청년,

받은 응원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청년,

아이들을 향한 진심을 꾸준한 행동으로 옮기는 청년.

 

굿네이버스는 저마다의 자리에서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는 청년들 곁에 함께하며,

각자의 속도로 미래를 준비하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Q. 나는 ○○○한 좋은이웃이다

 

당신의 빈칸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빈칸에 들어갈 내용과 함께

청년들에게 응원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

 



댓글 예시

 

나는 [오늘도 누군가를 응원하는]

좋은이웃입니다!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



 

글아동권리옹호부 안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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