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국내

[EVENT] AI, 아이를 만날 준비가 됐나요? 🤖ㅣ 굿네이버스 AI 시대 디지털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EVENT] AI, 아이를 만날 준비가 됐나요? 🤖ㅣ 굿네이버스 AI 시대 디지털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2026.11.03

여러분은 AI를 얼마나 
자주 사용하시나요? 

 

🅰️ℹ️🤖
궁금한 정보를 찾을 때,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때, 
누군가의 조언을 구할 때도!💬
.
.
.
AI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는데요,

아이의 일상에도 AI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스토리 글 사진

 

 

아이의 일상에 
스며든 AI📱

 

세대별_AI를_만나는_세_친구


여러분은 어느 연령대가
생성형 AI를 가장 활발하게
이용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20대? 💁‍♀️30대?💁‍♂️

 

놀랍게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5년 조사 결과, 
최근 1주일간 *생성형 AI를 이용한 비율은 
10대 67.6%, 20대 50.7%로, 
10대의 이용률이 20대 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생성형 AI ? 질문에 답하거나 글·이미지 등 콘텐츠를 만들어주는 AI

SE-54f96981-6c8a-44f4-88b9-4453097e5355


그렇다면 아이는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SE-abd52206-e8ba-4106-8c87-42246a6aacac


AI는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도구를 넘어 
💭아이의 배움과 고민,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AI는 아이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

 

우리는 그동안 아이에게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잘 사용하고 있는지 질문해 왔습니다.

SE-f23aabc7-bad4-475a-a05a-26ba0961b402


✅ 이제는 AI에게 물어볼 차례입니다!

 

 

아이가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만큼, 
AI도 아이를 이해할 준비가 되어있을까요?

 

 

소년과_로봇의_즐거운_포옹

아이는 어른과 발달 특성과 경험이 달라,
같은 AI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를 개발하고 설계하는 단계부터
아이들의 발달 특성과 이용 환경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죠! 

🚸🤖

 

아이의 안전과 권리를 존중하는 AI,
그 시작은 아이를 고려한 설계에 있습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목소리를 듣는 AI 💙

 

굿네이버스는 AI 시대에도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AI, 아이가 만날 준비가 됐나요?'
대국민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을
진행합니다.

 

🎙️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AI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두 가지 변화를 제안합니다.

 

 

☝️AI를 설계할 때부터 아이의 안전과 권리, 발달 특성을 고려해 주세요! 


👦🏻 AI가 만들어지는 초기 단계부터 
아동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
해야 합니다.

 

✌️AI를 설계·점검하는 과정에서 이용자인 아이들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주세요! 

 

👧🏻 AI를 실제로 이용하는 아동의 목소리가
AI를 만들고 점검하는 과정
에도 
반영되어야 합니다.

 

 

아이를 위한 AI,
함께 만들어 주세요! 🔊

 

 

아이를 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드는 변화,
여러분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

 


캠페인 온라인 서명✒️을 통해
아이들의 권리를 위한 변화에
목소리를 더하는 것인데요!

 

✍️ 굿네이버스는 
여러분의 서명에 담긴 목소리를
아동을 위한 AI 정책제안에 반영해
🏛️ 정부와 국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AI 시대, 
굿네이버스와 함께 만들어 주세요! 🤖

 

 

캠페인 서명 참여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

 

6p

 

캠페인 온라인 서명에 참여하신 분 중
100명을 추첨해 
아이스크림 2만 원 교환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목소리를 듣는 AI를 위해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


🔗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 ⬇️


3_카카오톡-썸네일_(800x400)

글아동권리옹호부 서선민

함께 많이 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