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021년도
20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2021년 한 해는 어떠셨나요?
<사진실의 광선생님>은 지난 3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산다라박과 함께했던 시간을 시작으로
올해 마지막 글로벌 이슈데이를 맞이했는데요.
2021년 <사진실의 광선생님>의
마지막 글로벌 이슈데이 '세계 인권의 날'을
함께한 게스트는 바로,
실력·비주얼·매력 모든 것이 퍼펙트 한
올라운더 걸그룹, 로켓펀치 였습니다.
전 세계 이슈를 기억하고
행복한 나눔입덕을 실천하기 위한
가치 있고 행복했던 시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진행된
<사진실의 광선생님> 유튜브 라이브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합니다.
모두의 평등한 권리를 위해
전 세계가 함께한 첫 번째 약속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하며, 평등하다.
세계 인권 선언문 중
오랜 시간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상처를 남긴 1·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1948년, 모든 사람의 기본적인 권리를 무시했던
지난날을 반성하고 앞으로의 '인권 존중'을 위해
'세계 인권 선언문'을 선포했는데요.
세계인권선언문 초안을 펼쳐 보이는 엘리너 루스벨트(인권선언문 작성 소위원회 위원장) / 출처 UN(United Nations)
세계 인권 선언문 선포 후 '세계 인권의 날'을
제정한지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는 종교와 문화, 기후 변화 등
다양한 문제로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호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모두의 평등한 권리를 위해
전 세계가 함께한 첫 번째 약속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
학대, 노동, 전쟁 등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권리를 침해하는
문제들에 강력한 #펀치 를 날리고
아이들을 위하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켓치 해
지구 반대편에 나눔을 전해주기 위해
#로켓펀치가 <사진실의 광선생님>과 함께했습니다.
로켓펀치의 사랑둥이 리더 #연희 부터
#윤경 #수윤 #쥬리 #소희
그리고 막내 #다현까지!
여섯 멤버가 함께 등장하자
글로벌 자선 화보 촬영 현장이 순식간에
밝고 화사해졌는데요.
과연, 로켓펀치 멤버들은
'세계 인권의 날'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먼저, 사랑과 희망을 비행기에 실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로켓펀치의 마음을
표현한 #종이비행기 컷
그리고 아이들의 인권을 지키며
우리 모두가 권리를 선물해 보자는 마음을 담은
#선물상자 컷까지!
(프로미 뿜뿜★ 카리스마 그득★
무대에서는 보기 힘든
슈트 핏이라 더욱 소중해♡)
자선 화보 촬영 후에는
나눔을 전해준 팬들에게 랜덤으로 발송되는
폴라로이드 사진에 꼼꼼하게 사인을 했습니다.
폴라로이드 사진뿐만 아니라
로켓펀치 멤버가 직접 작성한 메시지로 구성된
후원증서도 제공된다고 하니
라이브 당일 놓쳤던 켓치라면
지금이라도 꼭 나눔에 동참해 보세요!
아이들이 보호받아야 할 소중한 권리 중
즐겁게 성장하기 위한 '놀권리'도 있는데요.
로켓펀치 멤버들이 직접 놀이에 참여해 보며
'오징어 게임'에 이어 K-놀이(?)의 즐거움을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촉각만으로
상자 속 물체를 맞히는 게임!
"배...둘기.. 으악!!!!!!!! ('0') 😬!!!"
"악!!!!! 비둘기 !!!!!!!!!!!!!!!"
켓치들& 광희 : ????🤦♀️????!!비..둘기..?
"살아있어요ㅠㅠㅠㅠ(엉엉) 😭"
"으악!!!!!!!!!!! 배둘기 ???!! 배추 !"
하는 사람은 환장하고 보는 사람은 즐거운
환장의 나라가 되어버린 스튜디오···.
(🔥🔥실시간 댓글 폭발🔥🔥)
배춧잎은 그렇게 한 잎 안 한 잎 던져지며
한순간에 비둘기 날개로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멤버들이 정답을 외치며
겨우 정체(?)를 찾을 수도 있었습니다.
한편,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켓치분들이 보내준 희망의 노래를
로켓펀치 멤버들이 직접 불러보았는데요.
짧은 한 소절이었지만 로켓펀치의 음색은
많은 분에게 따뜻한 위로를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전 세계 모든 이웃이
소중한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보세요!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로켓펀치와 함께해
시작부터 설렜던 12월 <사진실의 광선생님>!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 모를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12월이 되면 행복했던 추억들과
한 해 동안 나의 곁에서 힘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들이 떠오르곤 하는데요.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안부도 전하고
내전과 차별, 학대 등으로 겨울 추위보다
더 추운 12월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떠올리며
나눔을 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021년 남은 한 해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2022년에는 MC 광희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여러분 곁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 👋👋💚